(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연회에는 리철수 도슌조선초급학교 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과 학부모들이 초대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는 새해의 첫 아침 꿈결에도 그립던
가까이 있는 자식보다 멀리 있는 자식을 위해 더 마음쓰시는
연설자는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이 활기있고 명랑하며 대바르게 자랄 때 총련애국위업은 더욱 줄기차게 이어질것이라고 하면서 조국은 언제나 동포자녀들의 성장을 위해,아름다운 꿈을 실현시켜주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기울일것이라고 말하였다.
예술단 단장은 답례발언에서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신
그는 총련의 새세대들을 애국위업의 바통을 이어나갈 역군들로 훌륭히 키우라고 하신
연회참가자들은 사회주의조국의 무궁한 륭성번영과 총련애국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연회에서는 예술공연이 있었다.(끝)
www.kcna.kp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