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에서 화선식경제선동 활발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에서 선전선동활동으로 새해의 힘찬 보무를 내짚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열기를 배가해주고있다.

시당위원회 직외강연강사들은 농장원들과 함께 일도 같이 하고 해설담화사업도 진행하면서 그들이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시농촌경리위원회 해선남새농장과 덕암농장에 달려나간 시예술선전대원들과 시예술단의 예술인들이 포전경제선동으로 새해 농사차비에 떨쳐나선 농장원들을 적극 고무하였다.

혼성중창 《자력갱생 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사회주의는 우리거야》 등의 종목들에서 예술인들은 올해에도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실천적성과로 받들어 전야마다에 만풍년의 로적가리를 높이 쌓아가자고 호소하였다.

군,구역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해당 지역의 농장들에서 진행하는 경제선동도 과학농사의 기치높이 다수확의 성과를 안아오려는 농업근로자들의 의지를 배가해주고있다.

시안의 주요장소들에서 진행되는 녀맹원들의 선전선동활동은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일 하나의 지향을 안고 분기해나선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를 증폭시키고있다.(끝)

www.kcna.kp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