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마감건재생산공정을 신설 및 능력확장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근로자들의 창조투쟁에 의하여 지난해 40여개의 마감건재생산기지가 새로 일떠서고 60여개의 마감건재생산기지가 능력확장되였다.
황해남도에서는 생산건물건축공사와 설비제작,설치사업을 진척시켜 도안의 여러 지역에 마감건재생산공정을 신설하거나 확장하였다.
평양시의 여러 구역,군에서는 새 설비들을 증설하거나 기존의 생산공정을 개조하여 농촌살림집건설에 질높은 마감건재들을 생산보장하였다.
함경남도에서 성천강타일공장을 비롯한 여러 마감건재생산단위의 생산능력을 끌어올리는데 힘을 넣어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왔다.
평안북도와 황해북도를 비롯한 다른 도들에서도 마감건재생산토대강화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는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었다.(끝)
www.kcna.kp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