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단위에서 새해 첫날계획 완수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여러 단위에서 새해 첫날계획을 완수하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1일 계획을 107%로 넘쳐 수행하였으며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는 계통들의 안정성을 제고하고 공정간련계를 강화하면서 많은 량의 비료를 생산하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새해 첫날부터 증산투쟁의 불길을 지펴올리였다. 남덕청년탄광,인포청년탄광,풍곡청년탄광에서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1일 하루동안에 많은 량의 석탄을 캐냈으며 송남청년탄광,회안청년탄광의 탄부들도 교대간협동을 강화하여 막장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켰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뚜렷한 생산실적이 기록되였으며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등에서도 예비와 가능성을 탐구동원하여 일계획수행률을 끌어올리였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은 새해 첫날 전력생산계획을 완수한 기세드높이 발전설비마다에 만가동,만부하를 걸고있다.(끝)

www.kcna.kp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