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후대들에 대한 열화의 사랑과 헌신으로 내 조국의 밝은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언제나 씩씩하고 명랑하게 자라나는 복받은 새세대들의 웃음소리,노래소리가 희망찬 새해와 더불어 더욱 랑랑히 울려퍼지고있다.
학생소년들의 2026년 설맞이공연 《제일 좋은 내 나라》가 1일에 진행되였다.
당과 정부,무력기관의 간부들과 성,중앙기관 일군들,로력혁신자,공로자들,혁명학원 교직원,학생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학생소년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보았다.
공연무대에는
출연자들은 사회주의대가정의 자애로운 어버이,다심하신 학부형이 되시여 우리 아이들을 정을 다해 보살펴주시며 부럼없는 행복만을 안겨주시는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속에서 지덕체의 자랑을 활짝 꽃피우며 강대한 나라,부흥하는 나라의 주인공들로 준비해가는 학생소년들의 꿈과 리상,나래치는 열정으로 충만된 노래와 춤,실화무대와 음악무용이야기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박수갈채속에 련이어 펼쳐졌다.
부모들의 충실성의 넋과 정신을 꿋꿋이 이어 오직 우리 당만을 받들고 따르는 혁명의 참된 아들딸,주체위업의 핵심골간들로 튼튼히 준비해갈 만경대혁명학원,칠골혁명학원 원아들의 불같은 계승의 열의가 실화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