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에서 교육기관들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에 주력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에서 교육기관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개성시에서는 일군들이 교육사업에 주목을 돌리며 정치적지도,정책적지도를 강화하면서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여 사회적분위기를 고조시키였다.

이와 함께 교원진영을 강화하고 농촌학교들의 교육수준을 올려세우기 위한 조치들을 따라세우는 한편 교원들의 사업조건,생활조건을 보장하는데도 힘을 넣고있다.

개성고려인삼술공장,송도피복공장에서는 많은 건설자재를 담당학교들에 보내줌으로써 교사의 면모를 일신하는데 기여하였다.

시체신관리국,개성어린이식료품공장의 일군들은 학교들에 나가 제기되는 문제들을 알아보면서 교육의 현대화,정보화실현에 필요한 정보설비들과 실험실습설비들을 해결해주었다.

개성시농촌경리위원회 남포농장,신흥농장의 일군들은 학생들의 실천능력,창조적능력을 키워주는데 이바지하는 각종 교육기자재들과 비품들을 보내주었다.

장풍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농촌학교,분교들에 교육조건과 환경개선사업에 필요한 설비들과 자재들을 지원하였다.(끝)

www.kcna.kp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