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맹중앙위원회 대건설전구들에서 선전선동사업 전개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녀맹일군들의 다채로운 선전선동활동이 전개되고있다.

전국녀맹일군들과 녀맹초급선전일군들의 화선식정치사업경연이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와 평안남도,평안북도의 녀맹일군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행로에서 충성과 애국의 정신을 발양시켜온 나날에 창조된 우수한 정치사업경험을 구현하여 실화선동,수기선동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의 선동활동을 벌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은정속에 자기들의 고향에도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멋쟁이 공장들이 일떠서고 평범한 근로자들이 새 마을의 주인이 되였다고 하면서 황해남도,함경남도,남포시 등의 녀맹일군들은 어머니당의 사랑에 충성으로 보답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과 수도의 교육기자재공장건설장에서는 중앙과 지방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중앙예술선전대원들의 경제선동이 진행되였다.

혁명적열정과 랑만이 차넘치는 종목들은 건설자들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었다.(끝)

www.kcna.kp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