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원림록화사업 적극화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에서 거리와 마을,일터의 면모를 일신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평양시에서는 원림록화의 조형예술성과 관상적효과를 높이는데 중심을 두고 여러가지 수종의 나무들과 화초,잔디,관상용풀을 형성학적,생태학적요구에 맞게 배치함으로써 인민극장주변을 사람들의 문화정서생활 및 휴식조건을 보장할수 있게 전변시키였다.
뚝향나무를 중심으로 여러가지 화초들과 관상적가치가 큰 잔디플록쓰로 색조화를 한 대동강구역 문수1동지역의 삼각록지는 주변환경과 어울리면서도 거리의 풍치를 돋구어주고있다.
보통강의 금란도와 운하도에 특색있는 화단이 펼쳐져 이곳 체육공원을 찾는 근로자들과 주민들에게 기쁨과 랑만을 더해주고있다.
함경북도 회령시에서는 곳곳에 일떠선 휴식터와 분수공원들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지피식물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화단조성을 지역적특성이 살아나게 하여 시의 면모를 더욱 아름답게 단장하고있다.
자강도 만포시,평안북도 운산군,남포시 강서구역에서도 원림록화사업과 관련한 보여주기를 조직하고 원림경관을 조성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면서 거리와 마을을 더 잘 꾸려나가고있다.(끝)
www.kcna.kp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