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운수부문에서 수송성과 확대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철도운수부문에서 4월에 들어와 현재까지 계획보다 천수백t의 물동을 더 수송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평양철도국의 서평양기관차대,북창기관차대의 기관사들은 5.18무사고정시견인초과운동을 전개하고 짐더끌기,자진소운전을 적극화하여 실적을 올리고있다.

명당역,대건역에서도 화차도착예보제를 강화하여 짐싣는 시간을 단축하고 한개 렬차다루기공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차갈이,차풀이,차무이 등을 신속히 진행하고있다.

함흥철도국의 고원기관차대,원산기관차대의 승무원들은 기관차의 실동률을 제고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면서 운행구간에 알맞는 운전조작법을 활용하여 물동수송량을 늘이고있다.

함흥객화차대,함흥조차장객화차대에서는 능률적인 작업방법으로 화차들을 제때에 수리보장하여 렬차운행의 안전성을 제고하고있다.

개천철도국,청진철도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정연한 자검자수체계를 확립하고 화차회귀일수를 줄이는데 주력하면서 수송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