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적인 유격전술교범-《유격대동작》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그중에는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된 때로부터 1년이 되는 1933년 4월 25일에 내놓으신 유격전술교범인 《유격대동작》도 있다.
여기에는 유격대의 정신도덕적품성으로부터 유격전의 일반원칙에 이르는 근본적인 문제들이 밝혀져있다.
방어전,행군,숙영 등 조선인민혁명군의 전투행동조직과 사격,무기관리,규률에 이르는 모든 원칙과 방법들이 규범화되여있다.
《유격대동작》은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의 전투행동과 생활의 지침으로 되였다.
조선인민혁명군 지휘관들과 대원들은 《유격대동작》에 밝혀져있는 유격전법과 전술을 능숙하게 활용하여 일제에게 심대한 타격을 주었다.
조선인민혁명군의 신출귀몰하는 유격전법을 두고 일제도 《일본군의 병서나 용병술에서는 찾아볼수 없는것이였다.》고 자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