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급병원들에서 상원의 로동계급을 위한 현장의료봉사활동 전개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상원의 로동계급을 위한 중앙급병원 의료일군들의 현장의료봉사활동이 벌어지고있다.

평양의학대학병원,김만유병원의 의료일군들이 소성직장,세멘트직장 등에 치료초소를 전개하고 생산자들에 대한 검병검진을 진행한데 기초하여 병상태에 따르는 처방과 치료대책을 적시적으로 세우고있다.

류경안과종합병원,보건성 치과종합병원의 의료일군들은 치료활동과 함께 건강상식,위생상식들을 해설해주는데 힘을 넣어 현장의료봉사의 실효를 높이고있다.

침과 부항,뜸 등을 리용한 치료방법들을 활용하고있는 고려의학종합병원 의료일군들의 노력속에 자동화직장,공무직장을 비롯한 여러 직장의 로동자들은 패기와 정열에 넘쳐 매일 계획을 수행하고있다.

평양산원,옥류아동병원의 의사들은 현장치료를 벌리는 한편 가족,주민들의 건강상태도 알아보고 해당한 치료대책들을 따라세우고있다.(끝)

www.kcna.kp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