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농촌살림집건설에 진입,공사성과 확대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와 각 도의 50여개 시,군,구역건설려단이 농촌살림집들에 대한 기초공사에 진입하여 건설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평양시 락랑구역에서 구역건설려단 건설기능공학교와 여러 건재생산기지에 대한 개건현대화를 결속하고 륜전기재출동식과 건설장비 및 기공구전시회를 진행한데 이어 농촌살림집건설을 위한 기초굴착작업과 기초콩크리트치기를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 형제산구역과 력포구역,사동구역,강남군,강동군에서는 농촌건설이 진행되게 될 지역에 대한 지대정리를 끝내고 기초공사에 진입하여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함경남도의 단천시건설려단에서는 중기계들의 가동률을 끌어올리고 합리적인 시공방법들을 탐구도입하며 기초굴착공사를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

함경북도의 시,군,구역건설려단들에서 설계가 완성되는 즉시 농촌건설에 진입하여 높은 공사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여러 도의 건설려단들도 농촌살림집건설에 착수하여 일자리를 내고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세멘트생산기지의 로동계급은 농촌건설에 필요한 세멘트를 질적으로 생산보장하기 위한 투쟁을 전개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