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 진행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3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영섭동지,직맹일군들,평양시안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리원종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이 땅에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워주시고 사회주의조국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였다.

그들은 인류력사에는 이름있는 정치가와 위인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지만 위대한 수령님처럼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의 승리의 세기로 빛내이신 걸출한 수령은 일찌기 없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념원,강국념원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고있는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영웅적조선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과시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

www.kcna.kp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