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변전부문에서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이기 위한 대책 강구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송변전부문의 로동계급이 생산된 전기를 효과있게 리용하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황해남도송배전부에서는 여러 변전소에 변압기들을 새로 설치하고 근 20㎞구간의 전주세우기와 애자교체,송전선늘이기를 질적으로 하여 관개용수와 영농용전력의 전압문제를 해결하였다.

이와 함께 옹진지구의 송전선로공사를 위한 기술준비를 완료하고 자재,설비보장대책을 선행시키면서 합리적인 전력계통을 구축하는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있다.

평안북도송배전부에서는 정주시와 운전군,선천군,곽산군의 송전계통을 방사형으로 구성하면서 농장들에 필요한 전기를 보내주기 위한 사업에 주력하고있다.

평안남도송배전부에서도 더 많은 전력예비를 조성하기 위해 송전설비와 송전선로의 기술개조사업 등을 추진하고있다.

송변전부문에서는 전력망들을 보다 실리있게 정리하면서 생산된 전기를 책임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끝)

www.kcna.kp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