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부문에서 산림병해충피해막이대책 강구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산림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병해충으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화하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지도국의 일군들은 기술지도서들을 작성하여 해당 단위들에 내려보내는 한편 효능높은 농약들에 대한 보장을 선행시키고 예찰예보의 정보화를 다그치기 위한 사업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각지에서 산림구역들에 대한 정상예찰과 집중예찰을 강화하면서 있을수 있는 정황에 대처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량강도 삼지연시,자강도 향산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산림병해충이 발생할수 있는 요소들을 찾아내여 예방사업을 과학적으로 하고있으며 송충붉은눈알기생벌을 리용하기 위한 준비도 하고있다.
함경북도 회령시,황해남도 은천군에서는 예찰초소들을 증강하고 필요한 농약과 연무기,각종 분무기들을 확보하여 병해충예방에 사용하는 등 자체의 실정에 맞게 사전방지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평안북도 대관군에서도 산림감독원들과 예찰원들로 통보체계를 세우고 산림구역들이 자그마한 피해도 받지 않도록 예찰예보사업을 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