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에서 경제림조성을 위한 사업에 력량 집중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자강도에서 경제림조성을 위한 사업을 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리고있다.
제2차 산림복구사업이 진행되는데 맞게 도에서는 지역의 산림조성상태에 대한 조사자료에 기초하여 잡관목지와 무립목지,단순림 등을 개조하기 위한 전망계획을 세우고 나무심기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나무모생산의 과학화,공업화,집약화를 실현할수 있게 양묘장들을 개건하는것과 함께 시,군들에서 기름나무림,종이원료림,산과실림 등 경제림조성에 필요한 수종들을 원만히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 심화되고있다.
시,군들에서 산림축적과 자원생산량을 늘이는데 모를 박고 나무심기를 전망적으로 내밀어 성과를 거두고있다.(끝)
www.kcna.kp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