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의 녀맹조직들에서 좋은일하기운동 활발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남도의 각급 녀맹조직들에서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300여명의 녀성들이 도안의 농장들과 원료기지사업소들에 진출하였으며 연 수백만명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농장포전들에 달려나가 모내기,김매기 등을 도와주었다.
장연군,배천군,과일군,신천군의 녀성들이 지역의 농장들과 원료기지사업소들에 진출하였다.
재령군의 녀맹원들은 해당 농장의 밀,보리밭물주기,잎덧비료주기를 맡아 책임적으로 하였으며 모내기현장에서 헌신의 구슬땀을 바치고있다.
옹진군에서는 가두녀성들이 불과 1주일 남짓한 기간에 100여정보의 강냉이심기를 결속한 기세로 여러 농장의 모내기를 도와주고있다.
연안군,청단군,태탄군의 녀맹원들은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농사를 책임졌다는 자각을 안고 모판관리,모내기 등 영농공정마다에서 깐진 일솜씨를 발휘하고있다.
도안의 녀성들은 각종 중소농기구들과 부림소들을 장만하여 농장들에 보내주었다.(끝)
www.kcna.kp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