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성에서 창작열의 고조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문학예술부문 창작가,예술인들이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새로운 기적창조에로 떠밀어주는 예술창조사업에 지혜와 정열을 바쳐가고있다.
무대예술부문에서 우리 국가의 존위와 위상,열렬한 조국애를 구가하는 명곡들과 예술작품들을 새로 창작하거나 재창조하기 위한 사업을 벌리는것과 함께 혁명연극 《성황당》을 재형상하여 내놓음으로써 인민들에게 기쁨과 랑만을 안겨주고있다.
함흥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룡등탄광 등에 내려간 미술부문의 창작가들은 혁신자들의 인물소묘를 비롯한 많은 작품들을 창작하고 직관경제선동도 벌려 근로자들의 사기를 높여주고있다.
군중예술부문에서 예술선전대,기동예술선동대,예술소조들의 공연내용과 형식을 개선하는 한편 평양시,평안남도,황해남도,황해북도 등의 농장들에서 선전선동의 북소리를 울려 당면한 영농사업에 헌신하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적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끝)
www.kcna.kp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