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목재공장이 창립 70돐을 기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전후복구건설을 위한 투쟁을 령도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1956년 5월 27일 몸소 공장건설장을 찾아오시여 공장을 훌륭히 완공하며 종업원대렬을 튼튼히 꾸리는것을 비롯하여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여러 차례 공장을 찾으시여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맡은 일을 잘해나가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며 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할 때마다 과분한 치하와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장은 자기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을 현대적인 생산공정을 갖춘 종합적인 목재가공기지로 발전시킬데 대한 목표를 제시해주시고 개건현대화에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공장창립 70돐 기념보고회가 26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공장일군들,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끝)
www.kcna.kp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