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공업부문 과학기술로 생산에서 혁신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전자공업부문이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워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정보산업성 전자공업관리국과 해당 단위에서는 기술혁신사업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키면서 새 제품개발과 생산공정구축을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평양자동화기구공장,삼일포전자제품공장의 로동자,기술자들은 여러가지 지구,장비들을 창안도입하는것과 함께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대상설비생산과 각종 전기제품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평양통신기계공장에서는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최대한 동원리용하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전개하여 고성기,전화기생산을 늘이고있다.
전자자동화설계연구소에서도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공정자동화체계를 비롯하여 공장,기업소들의 현대화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자체로 풀어나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