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에 주력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북도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자기 지역을 대표하는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사업을 내밀고있다.
부령군식료공장에서 기술자들의 창조적적극성을 발동하고 안목을 넓혀주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잣강정,팥고추장,산천어식혜,튀긴가재를 비롯한 10여가지 새 제품들을 생산하고있다.
부령군일용품공장에서는 빨래비누와 가루비누 등의 질을 높이고있으며 세수비누생산공정을 꾸리기 위한 준비사업도 추진하고있다.
경성군식료공장,어랑군수산물가공공장 종업원들이 자기 지방에 흔한 원료를 리용하여 생산한 구기자단묵,식빵,창난젓,말린게살 등은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길주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도 식료품과 가구제품,피복류의 다종화,다양화실현과 질적지표개선을 다그치면서 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