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 들어와 연 3만 9 000여개 단위의 205만 3 000여명이 각지 계급교양거점들을 참관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올해에 들어와 연 3만 9 000여개 단위의 205만 3 000여명의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각지 계급교양관들을 참관하였다.

중앙계급교양관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행사참가자들,조선직업총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과 문화성,상업성,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김일성종합대학 등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피를 즐기는 야수의 본성은 절대로 변할수 없음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피맺힌 력사의 고발장들인 신천계급교양관과 수산리계급교양관을 수산성,도시경영성,건설건재공업성,직총중앙위원회,대성산지도국을 비롯한 성,중앙기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련일 참관하고있다.

함경남도계급교양관,황해남도계급교양관,평안북도계급교양관,남포시계급교양관을 비롯한 각지 계급교양거점들에서도 참관자들의 적개심이 분출되고있다.

황해북도 신계군계급교양관,량강도 갑산군계급교양관 등에서 조국보위의 최전방으로 탄원한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인민들이 흘린 피값을 기어이 받아내고야말 의지를 가다듬었다.(끝)

www.kcna.kp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