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창건 78돐경축 전쟁로병과 평양시청년학생들의 상봉모임 진행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창건 78돐경축 전쟁로병과 평양시청년학생들의 상봉모임이 5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로 들어서는 전쟁로병 최병만동지에게 청년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축하해주었다.
어제날의 병사는 자랑스럽고 미더운 청년전위들에게 전쟁로병들의 마음을 담아 전투적경례를 보내였다.
그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전화의 청년들이 신성한 내 나라의 강토를 침범한 원쑤들과의 싸움에 어떤 각오를 안고 나섰으며 조국의 명예와 존엄을 지켜 어떻게 용감하게 싸웠는가에 대하여 그는 감회깊이 이야기하였다.
그는
이어 연단에 나선 토론자들은 전승세대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본받아 보람찬 청춘시절을 충성과 애국으로 수놓아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모임에는 시안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