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안의 녀맹조직들에서 대중운동의 위력 발휘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려는 함경북도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열의가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총진군길에서 더욱 분발승화되고있다.

1월 한달동안에만도 도안의 수백명 녀성들이 당정책관철의 주요전구들에 자원진출하여 녀성근로자의 영예를 빛내여가고있다.

도와 청진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은 철강재증산투쟁에 매진하고있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을 찾아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안겨주고 경제선동활동으로 그들을 고무해주었다.

《조국에 대한 노래》,《열망》 등의 노래들을 배합한 예술선동,수기선동을 벌리고있는 회령시와 명천군 녀맹원들의 출근길선동은 근로자들에게 더 부강하고 번영할 래일에 대한 확신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

경원군,온성군의 가두녀성들은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온성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탄광들에 나가 흘린탄수집과 저탄장정리 등을 스스로 맡아하면서 탄부들의 증산투쟁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

애국녀성들속에는 전쟁로병,영예군인들과 육아원,애육원 원아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상편의보장에 성심을 다해가고있는 무산군,길주군의 녀맹일군들,녀맹원들도 있다.(끝)

www.kcna.kp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