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에서 진행된 국제레스링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의 크라스노야르스크에서 진행된 2026년 이완 야르긴컵국제레스링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이 귀국하였다.
우리 나라와 로씨야,몽골,우즈베끼스딴을 비롯한 20여개 나라의 우수한 남,녀선수 500여명이 참가한 이번 경기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금메달 5개를 포함한 8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원명경,최효경,손일심,김옥주,박설금선수들은 녀자레스링 50㎏급,53㎏급,57㎏급,62㎏급,68㎏급경기에서 각각 1위를 하고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녀자레스링 53㎏급,57㎏급경기에서 오경령,홍별선수들이 각각 2위를,자유형레스링 57㎏급경기에서 한청송선수가 3위를 하였다.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고 돌아온 레스링선수들을 4일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체육부문 일군들,체육인들,가족들이 맞이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