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문명의 개척자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인민이 조선인민군창건 78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자기 이름에 《인민》이라는 두 글자를 아로새긴 때로부터 70여성상 조선인민군은 조국보위전,인민사수전의 혁혁한 군공높이 줄기찬 상승행로를 이어왔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국과 인민의 수호자로서만이 아니라 행복의 창조자,문명의 개척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다.

려명거리,송화거리,화성거리와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를 비롯한 현대적인 거리들과 살림집들,마식령스키장,양덕온천문화휴양지 등 인민군군인들이 일떠세운 문명의 별천지들에서는 인민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자연의 대재앙이 휩쓸었던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와 은파군 대청리,검덕지구에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이 솟아나고 현대적인 온실농장들이 완공된것을 비롯하여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이 련이어 일떠섰다.

지방인민들의 숙망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혁명위업수행의 전초병이 되여 전국의 여러 시,군에 일떠세운 현대적인 경공업공장들과 병원,종합봉사시설들을 비롯한 지방진흥의 실체들에도 인민군군인들의 노력이 깃들어있다.

인민의 행복을 창조함에 언제나 전설적이고 전능한 영웅적인 인민군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다.(끝)

www.kcna.kp (202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