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농촌들에서 자급비료생산 추진,2만여정보의 흙깔이 진행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농업근로자들의 다수확열기가 새해 농사차비로 들끓는 포전마다에 차넘치고있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노력에 의해 자급비료생산이 추진되고있으며 전국적으로 2만여정보의 논밭에 흙깔이가 진행되였다.

평양시 만경대구역,락랑구역,력포구역의 농장원들은 거름원천을 찾아내고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제고하여 매일 많은 량의 발효퇴비를 논밭에 실어냈다.

평안남도 숙천군,문덕군,평원군에서 농장별,작업반별,분조별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고 앞선 단위의 성과를 일반화하여 흙보산비료,유기질복합비료의 원료확보사업을 전부 결속하였다.

금야군,리원군,함주군,정평군을 비롯한 함경남도의 농촌들에서 포전별,필지별에 따르는 토양분석자료에 기초하여 구석진 포전들에 이르기까지 지력개선대책을 세우는것과 함께 부식토확보와 니탄캐기 등을 다그치였다.

평안북도,강원도,개성시,함경북도 등에서도 자급비료생산과 실어내기,흙깔이를 비롯한 농사차비에 력량을 집중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끝)

www.kcna.kp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