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안의 학교소년단조직들에서 혁명전통교양의 실효성 제고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자강도안의 학교소년단조직들에서 학생들을 정치사상적으로 준비된 혁명인재로 키우기 위한 혁명전통교양의 실효성을 부단히 높여나가고있다.
강계시안의 고급중학교 학생들은 향하혁명사적지를 답사하면서 조국해방전쟁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
장자산혁명사적지를 찾은 장강군의 학생들은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과 두그루의 잣나무를 보면서
만포시,랑림군,전천군,성간군,중강군,향산군 등의 학생들도 자기 고장의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들에 대한 답사와 참관을 통하여 절세위인들의 성스러운 혁명력사와 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체득하였다.
학생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