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락원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이 5일에 진행되였다.
함경남도와 락원군의 일군들,근로자들,군인건설자들이 착공식에 참가하였다.
착공사를 함경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정남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커질수록 더욱 강고한 의지와 줄기찬 분발력으로 지방발전의 새시대를 계속적인 상승에로 힘있게 견인해나가려는 당중앙의 멸사복무정신에 떠받들려 세상이 부러워하는 어촌마을의 선경이 솟아난 락원군에 올해에는 멋들어진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종합봉사소가 일떠서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당중앙의 구상과 념원을 실현하는 거창한 변혁시대의 전위에서 고귀한 땀과 순결한 량심을 바쳐 커다란 애국공적을 세워가고있는 미더운 건설부대의 군인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와 뜨거운 격려를 보내였다.
연설자는 력사에 류례없는 거창한 대변혁을 새로운 앙양에로 또 한단계 도약시킬 보람차고 영예로운 창조투쟁이 우리를 부르고있다고 하면서 모두가 당중앙의 두리에 충성과 애국으로 더욱 굳게 뭉쳐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음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이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어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지휘관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토론자는 우리 인민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려는 당중앙의 드팀없는 애국의지를 만장약하고 모든 건설대상들을 먼 후날에도 손색없이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울 맹세를 다지였다.
그는 공정별순차에 따라 공사작전과 지휘를 과학적으로 치밀하게 하고 시공력량강화에 지속적인 힘을 넣어 건축물들의 미학성,실용성,편리성을 완벽하게 보장함으로써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관철자,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고귀한 명함을 계속 빛내여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인민들이 한결같이 반기고 기다리는 새시대의 경이적인 변천상을 펼쳐놓고 로동당만세소리를 높이 울려갈 열의에 충만된 군인건설자들이 중기계들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공사에 전격진입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