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 새해 진군길에 활력을 더해주는 애국적소행 발휘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속에서 전면적국가부흥에 이바지하는 일감들을 스스로 찾아하는 애국적소행들이 높이 발휘되여 위대한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전인민적진군에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경축연설을 격동속에 받아안은 온 나라 녀성들의 애국열의가 고조되는 속에 많은 녀맹원들이 주요전구들로 달려나갔다.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찾은 평양시 서성구역,선교구역 등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박력있는 선동사업과 함께 지원물자도 안겨주면서 건설자들의 투쟁열,혁명열을 배가해주었다.

중구역,사동구역의 녀맹원들도 시안의 주요기업소들과 건설장들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였다.

평양시 보통강구역과 평안북도 운산군안의 녀맹원들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서 위훈을 창조하고있는 청년건설자들에게 위문편지와 많은 후방물자들을 보내주었다.

사회와 집단을 위해 진함없는 헌신과 노력을 기울이는 녀성들속에는 전쟁로병과 영예군인들,애육원,육아원,중등학원 원아들을 위하는 긍정적소행의 주인공들도 있다.

강원도 금강군의 녀맹일군들이 전쟁로병,특류영예군인가정들에 갖가지 식료품과 의약품들을 마련하여 보내준것을 비롯하여 혁명선배들을 존경하고 그들의 건강보전과 생활상편의보장에 친딸과 같은 성심을 바친 각지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미덕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있다.

평안남도와 라선시 라진구역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도 새해 첫 아침 육아원,애육원,중등학원의 원아들을 찾아가 혈육의 따뜻한 사랑과 정을 부어주었다.(끝)

www.kcna.kp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