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시민들이 실지 덕을 보는 버섯생산기지

(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교외에는 수도시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있는 류경버섯공장이 있다.

공장은 생산방법이 공업적이고 집약화수준이 높을뿐 아니라 버섯기르기에 필요한 모든 조건들이 갖추어진 현대적인 버섯생산기지이다.

2015년 1월 9일 새로 일떠선 류경버섯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이 당의 의도에 맞게 건설되였다고 하시면서 평양시민들이 실지로 덕을 보는 공장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버섯생산의 과학화,집약화,공업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공장에서는 버섯생산의 성과를 좌우하는 기질문제해결을 중점과제로 내세우고 대용기질을 연구도입하여 생산을 정상화하고있으며 페기질을 재생산에 리용하고있다.

자체의 힘과 기술로 멸균로를 새롭게 개조하여 멸균시간을 줄이고 생산현장의 무균화를 실현하였다. 버섯의 종류와 생육단계별특성에 맞게 온도와 습도,통풍보장 등을 잘하는것과 함께 여러가지 영양제를 리용하여 생산성을 높이였다.

공장에서는 해마다 수백t의 맛좋고 영양가높은 여러 종류의 버섯을 생산하여 평양시안의 급양봉사망들과 육아원,애육원,초등학원,중등학원,양로원을 비롯한 많은 단위들에 보내주고있다.(끝)

www.kcna.kp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