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애로운 아버지를 모시여 행복한 설날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해 첫 아침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따뜻이 축복해주시였다.

내 나라를 더 크게 일떠세울 산지식을 배우며 성장해가는 학생소년들의 앞날을 축복해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온 나라 인민은 2년전 새해의 설날을 격정속에 돌이켜보고있다.

2024년 1월 1일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학생소년들과 함께 설을 쇠시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 나오시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기량발표회를 하고있는 학생소년들에게 따뜻이 손저어주시고 궁전의 원무장에 가시여서는 오래도록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기쁨속에 지켜보시였다.

모범적인 소년단원들의 지덕체자랑도 들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설맞이공연을 관람하시면서 공연의 종목이 바뀔 때마다 선참으로 박수를 보내주시였다.

아버지원수님을 모시고 설맞이공연참가자들이 기념촬영도 하였다는 감격적인 소식에 접한 인민들은 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인민우에 우리의 아이들이 있다는 숭고한 리념을 지니시고 정책을 세우시여도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정책을 제일먼저 세우시는 자애로운 아버지의 정과 사랑속에 이렇듯 행복한 설날이 마련되였다고 격정을 터놓았다.

올해 설날에도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설맞이공연출연자들이 움터나는 리상과 나래치는 열정을 마음껏 노래하기를 축원하시며 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자애로운 아버지의 품속에서 행복한 설날을 노래한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노래소리는 진함을 모르고 울려퍼지고있다.(끝)

www.kcna.kp (2026.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