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공장,기업소들에서 증산투쟁열의 고조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공장,기업소들에서 당 제9차대회를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증산운동을 벌리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겨울철조건에 맞게 원료보장을 선행시키고 일별선철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대중운동을 전개하여 뚜렷한 생산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기술혁신운동으로 설비들과 생산공정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정초부터 정광생산량을 끌어올리고있으며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종업원들은 1W의 전기라도 더 생산하기 위해 분투하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남양탄광,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풍곡청년탄광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며 매일 석탄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사리원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서 소재가공과정에 나오는 절삭밥을 회수하여 부속품생산에 이바지하고있으며 함흥편직공장,함흥모방직공장에서는 한교대더하기운동,다기대,다추운동을 전개하면서 증산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