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 송화군 약산농장,청단군 신생농장에 새 마을들이 일떠섰다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새 마을들이 앞을 다투어 솟아오르는 속에 황해남도 송화군 약산농장,청단군 신생농장의 농업근로자들도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였다.
사회주의맛이 나고 지역의 특성이 뚜렷이 살아나게 문화주택들이 즐비하게 일떠선 새 마을들은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들에는 황해남도와 송화군,청단군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건설자들,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연설이 있었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문화주택에 입사하는 농업근로자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 흥겨운 춤판이 펼쳐져 마을들은 명절분위기에 휩싸이였다.(끝)
www.kcna.kp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