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시에서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사상공세 강화
(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남포시에서 새해 진군길에 나선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사상공세를 강화하고있다.
선전선동력량출동식을 의의있게 조직한 시에서는 대중의 격양된 혁명적열의를 최대로 분출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그 실행을 추진하고있다.
천리마구역,대안구역에서는 방송선전차,음향증폭기재 등 선전선동기재들을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 집중전개하고 현장경제선동활동으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오늘의 대고조진군의 영예로운 참전자라는 자각을 새겨주고있다.
농사차비로 들끓는 농장들에 나간 강서구역,온천군,룡강군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격동적인 선동활동을 벌리면서 농업근로자들에게 지난해의 투쟁기세를 배가하여 올해에도 전야마다에 만풍년의 로적가리를 높이 쌓아올리자고 호소하였다.
항구구역,와우도구역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과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이 증산절약운동의 불길이 타번지고있는 공장,기업소들의 생산현장마다에서 진행하고있는 경제선동도 대중의 혁명열,투쟁열을 백배해주고있다.(끝)
www.kcna.kp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