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안의 녀맹조직들에서 선전선동활동 활발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녀맹조직들에서 당 제9차대회를 향한 총진군대오에 활력을 더해주는 선전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이 새해 정초부터 증산의 동음이 세차게 울려퍼지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평양화력발전소 등 공장,기업소들에서 적극적인 선동활동을 벌리였다.

이들은 전투적기백과 랑만이 넘치는 시와 노래종목들로 공연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성의껏 마련한 로동보호물자를 넘겨주고 일도 함께 하면서 로동계급의 사기를 높여주었다.

대동강구역,형제산구역,동대원구역을 비롯한 시안의 각 구역녀맹조직들에서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갈 수도시민들의 혁명적열의를 북돋아주는 출근길선동을 전개하였다.

락랑구역,서성구역,선교구역 등의 녀맹원들도 수도의 거리들에서 우리 당의 사상과 로선,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해설선전하는 녀맹해설대활동을 벌리고있다.(끝)

www.kcna.kp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