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10만산대발파 진행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10만산대발파를 진행하였다. 이로써 각회도간석지 3호제방공사를 내밀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양화간석지건설대에서 설비들의 기술준비상태를 정상적으로 유지관리하면서 만가동,만부하의 동음을 높이 울렸다.
옹진간석지건설대에서는 각이한 암질조건에 따르는 합리적인 천공배치와 발파방법들을 받아들였다.
굴진을 맡은 다른 간석지건설대들에서도 도갱굴진의 모든 공정작업을 완벽하게 진행함으로써 발파의 성공을 담보하였다.(끝)
www.kcna.kp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