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나라의 체육발전에 공헌하여온 기관차체육단이 창립 70돐을 맞이하였다.
기관차체육단은 주체혁명의 새시대와 더불어 온 나라를 격동시키는 자랑찬 경기성과들을 이룩하며 관록있는 체육단체로서의 영예를 빛내여가고있다.
기관차체육단은 지난 기간 국제경기들에서 420여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1 140여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으며 체육명수들을 수많이 배출하였다.
그들중에는 제6차 세계녀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강팀들을 이기고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인 녀자배구선수들과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체조 평균대운동에서 단연 1위를 한 김은향선수도 있다.
1981년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제21차 세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리철헌선수는 높은 기술을 발휘하여 자기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체조동작을 창조하였다.
림정심선수는 제30차,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와 2019년 국제력기련맹 세계력기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여러 국제경기에서 금메달 20개를 포함한 37개의 메달을 획득함으로써 세계력기계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
체육단은 영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