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지구 수산단위들에서 다시마모내기에 력량을 집중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서해지구 수산단위들에서 다시마모내기를 내밀고있다.
지난해 바다나물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한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 정초부터 기세를 올리고있다.
생산1,2직장의 양식공들이 바다물깊이와 흐름속도를 비롯한 지표들을 장악하고 양식시설물설치를 제때에 하면서 일정계획을 수행하고있다.
생산3,4직장의 로동자들도 떼당모줄수와 모줄당오리수,오리사이간격을 보장하면서 일손을 다그치고있다.
구미포수산사업소에서는 띄우개,고정닻 등을 마련한데 기초하여 다시마모내기에서 실적을 내고있다.
인민들에게 맛좋은 다시마를 듬뿍 안겨줄 일념안고 양식공들은 바다물온도와 해비침조건에 맞는 선진적인 양식장관리방법을 받아들이고 모보충과 솎음생산에 힘을 넣고있다.
옹진바다가양식사업소의 종업원들도 기술규정의 요구를 지키면서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짧은 기간에 끝내고 여러 정보의 보충모내기도 질적으로 결속하였다.(끝)
www.kcna.kp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