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에서 선전선동공세 강화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에서 새해의 첫 진군보폭을 내짚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앙양된 기세를 고조시키기 위한 선전선동공세를 집중전개하고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축하연설을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고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영웅청년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가고있는 건설자들을 찾은 도당선전일군들과 도집중경제선동대,도집중강연선전대원들이 참신한 선동활동으로 청년전위들의 사기를 높여주었다.

지난 시기 적극적인 예술활동으로 대중의 심금을 울린 도예술단 예술인들이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서 현장경제선동활동을 기백있게 벌려 새해진군에 떨쳐나선 로동계급을 고무해주었다.

신의주방직공장,신의주학생교복공장 등에서 이룩되고있는 증산의 성과속에는 생산현장들에서 격식없는 선전활동으로 이곳 종업원들을 힘껏 떠밀어준 도녀맹일군들과 신의주시의 녀맹원들,도안의 직맹이동해설강사들의 노력도 깃들어있다.

구성시,삭주군,녕변군,선천군,룡천군의 시,군기동예술선동대원들도 당이 제시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높이 받들고 새해 농사차비를 다그치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며 포전들에서 화선선동의 집중포화를 들이대였다.(끝)

www.kcna.kp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