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을 위한 준비사업 적극화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에서 올해 농촌살림집건설을 위한 준비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도에서는 시,군별로 건설장비 및 기공구전시회 등을 진행하여 건설려단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일층 강화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하였다.
대관군건설려단을 본보기로 하여 시,군건설려단들에서 기능공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건설장비수준을 높이는 사업을 추진하면서 질제고와 자재절약을 위한 기술혁신운동이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되도록 하였다.
피현군,구장군,룡천군의 일군들은 건설기능공학교운영을 실속있게 하면서 농촌건설을 떠메고나갈 담당자들을 키워내고있다.
천마군,창성군,운산군,동림군에서 건설에 필요한 골재와 목재를 충분히 확보하는 한편 각종 건설장비들을 갖추기 위한 사업도 내밀고있다.
곽산군,염주군,동창군에서 색몰탈,인조석판생산기지 등을 활성화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건재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있다.
신의주시,삭주군,선천군 등지에서도 높은 기능을 소유한 대상들을 건설려단에 인입시키고 물질적수단들을 보강하여 농촌살림집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