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의 수산단위들에서 겨울철배수리 결속,출어준비사업 추진

(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남도의 수산단위들에서 겨울철배수리를 결속하고 출어준비사업을 다그치고있다.

도안의 수산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에 의해 지난해보다 배수리기일이 10여일이나 단축되고 봄철물고기잡이에 필요한 어구들과 물자들의 확보가 진척되고있다.

해주수산사업소에서는 배수리계획을 과학적으로 세우고 변화되는 기상조건의 영향을 극복하기 위한 대책도 강구하고있다.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 설비들의 기술관리를 책임적으로 하면서 가공 및 조립속도를 높여 선체수리를 앞당겨 끝내였다.

모든 어로공들이 선진적인 어로방법들을 활용할수 있도록 과학기술학습을 조직하고 어군탐지기를 보다 효과있게 리용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어구들을 새로 장만하거나 수리하며 물고기잡이에 필요한 각종 물자들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진전이 이룩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