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직맹조직들에서 대중운동으로 생산장성의 담보 마련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각급 직맹조직들에서 생산장성에 이바지하는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전개하고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의 직맹일군들은 기술자,기능공들의 역할을 제고하는 한편 직종별기술학습과 과학기술보급실운영 등을 계획적으로 조직진행하여 생산에서 은이 나타나도록 하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소재직장의 직맹원들은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벌려 발전설비들의 정상가동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자체로 해결하면서 보이라보수에 필요한 설비부속품생산을 늘여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평양시송배전부,개성시송배전부의 직맹조직들에서는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일수 있는 실리있는 장치들을 창안도입하기 위한 대중운동을 조직전개하고 그 계기를 통하여 로동계급의 창의창발성을 계발시키고있다.
한발파더하기,한탄차더하기를 비롯한 집단적혁신운동에 떨쳐나선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룡등탄광,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풍곡청년탄광 직맹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은 그대로 석탄생산성과로 이어지고있다.
자강도림업관리국 화평림산사업소의 동맹원들도 따라앞서기,따라배우기,경험교환운동을 벌려 산지통나무생산계획수행에서 뚜렷한 실적을 기록하였다.(끝)
www.kcna.kp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