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안의 기초식품생산단위들에서 제품의 질제고에 주력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자강도안의 기초식품생산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제품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도에서는 제품품평회를 조직하고 품질검사를 엄격히 하는것과 함께 생산단위들사이의 기술교류를 벌리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강계기초식품공장에서 질제고와 새 제품개발에 주력하며 주민들속에서 수요가 높은 가루된장,참깨고추장 등의 생산량을 늘이고있다.

위원군기초식품공장에서는 마쇄기를 비롯한 설비들을 새로 제작설치하고 원료의 미분도보장과 살균,발효를 기술규정대로 하여 맛좋은 간장,된장을 생산하고있다.

희천시기초식품공장,만포시식료공장에서는 밀을 주원료로 하는 된장,간장의 기술지표를 바로정하고 생산공정을 위생안전기준에 부합되게 일신시킴으로써 원가저하와 생산의 질량적장성에서 진전을 이룩하고있다.

성간군기초식품공장,자성군식료공장의 종업원들도 과학기술학습과 따라앞서기,따라배우기,경험교환운동을 벌리면서 기초식품의 질을 높여나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