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양묘장에서 나무모생산성과 확대
(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양묘장에서 나무모생산의 과학화,집약화수준을 높이고있다.
양묘장에서는 생산계획을 단계별로 세운데 기초하여 우량품종의 종자들을 확보하고 모든 종업원들이 나무모들의 생물학적특성에 맞게 공정별비배관리를 하도록 기술적지도와 총화평가사업을 하고있다.
복합균에 의한 경기질생산을 활성화하고 로력과 영양액,농약을 절약하면서도 병해충예방에 효과적인 소분자수분무를 받아들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종업원들에게 선진적인 산림과학기술을 습득시키기 위한 보급사업을 진행하고 앞선 재배방법과 실리있는 관수방법을 활용하여 1 130여만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하였다.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산림수종,도시록화용원림수종들의 종자보관과 씨뿌리기,덧비료주기 등을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사름률을 높이고있다.
지역의 기후풍토에 맞으면서도 경제적리용가치가 큰 기름밤나무,민고로쇠나무 등을 퍼치기 위해 생육별,단계별에 따르는 기술규정의 요구를 지키고 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하며 나무모들의 성장과 발육에 유리한 조건을 보장해주고있다.
농촌마을의 원림록화실현에 필요한 나무모들을 보장할 목표밑에 유기질비료를 마련하고 계절적조건에 맞게 살충제,살균제,성장촉진제분무와 관수대책에 힘을 넣어 느티나무,수삼나무모들을 키워내고있다.(끝)
www.kcna.kp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