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화력발전소에서 2월계획 완수,계속혁신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화력발전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2월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한 기세로 혁신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리고있다.

운탄직장에서는 하차설비와 콘베아들의 가동률을 끌어올리고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활용하여 보이라들에 요구되는 석탄을 제때에 보내주면서 생산의 선행공정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다.

열생산1직장,열생산2직장의 로동자들은 석탄미분도와 공급량의 균등성을 보장하고 보이라계통의 운영을 과학적으로 하면서 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타빈직장에서는 생산된 증기를 보다 효과있게 리용하고 대당출력을 높이기 위한 기술적대책을 강구하면서 발전기마다 만가동,만부하를 걸어 일정계획을 수행하고있다.

전기직장,화학직장의 로동자,기술자들도 설비들의 관리와 운영을 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하여 무사고송전을 보장하고 탈염수생산을 정상화하면서 전력생산에 기여하고있다. (끝)

www.kcna.kp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