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에서 질높은 제품 생산,상품봉사 활발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남도에서 북창군과 신양군에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의 운영을 활성화하여 질높은 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공급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북창군과 신양군의 식료공장들에서는 제품의 질을 높일수 있는 창의고안들을 도입하면서 오미자사탕,다래단물,달래고추장을 비롯한 갖가지 식료품생산을 확대하고있다.
현대적인 생산설비들이 갖추어진데 맞게 군일용품공장들에서도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실속있게 하고 기술학습과 기능전습을 정상화하여 기술자,기능공대렬을 늘여나감으로써 새 제품개발을 내밀고있다.
군옷공장들에서는 도안합평회와 제품품평회를 자주 조직하여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주면서 다양한 형태의 피복제품들을 만들고있다.
해당 지역의 일군들과 상업봉사단위 종업원들은 우리 당이 지방인민들에게 베푸는 사랑과 은정이 그대로 가닿게 하기 위해 상품봉사사업을 해나가고있다.
읍지구와 농촌리들의 봉사망들은 자기 고장의 상표를 단 맛좋고 영양가높은 식료품들과 각종 생활필수품들을 봉사받으며 기뻐하는 주민들로 흥성이고있다.(끝)
www.kcna.kp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