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농촌들에서 벼모판씨뿌리기 추진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농업부문 근로자들이 벼모판씨뿌리기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황해남도에서 씨뿌리기와 관련한 기술전습회를 조직하고 지력개선과 종자확보에 힘을 넣어 실적을 올리고있다.
은천군,삼천군,강령군의 농업근로자들은 포전마다에 유기질비료를 충분히 내고 품종별에 따르는 씨뿌림량을 정확히 보장하고있다.
황해북도의 농장들에서 해당 지역의 기후조건과 모내는 시기 등을 고려하여 씨뿌리기를 일정계획대로 진척시키고있다.
해빛말리우기,종자고르기,활창대확보를 비롯하여 모든 준비를 빈틈없이 갖춘 사리원시,수안군,신계군에서 포전별,필지별에 따르는 벼모의 생육조건에 맞게 모판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돌리면서 씨뿌리기속도를 높이고있다.
평안북도의 농업근로자들이 당면한 영농사업을 과학기술적으로 하고있다.
염주군,철산군,선천군에서 종자소독과 싹틔우기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고 씨앗묻는 깊이를 정확히 보장하면서 흙덮기,박막씌우기와 같은 공정별작업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함경남도,함경북도 등지의 농업근로자들도 벼모판씨뿌리기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