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봄철나무심기 전개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에서 봄철나무심기를 군중적으로 전개하고있다.

황해남도,황해북도,강원도에서 잣나무,상원뽀뿌라나무를 비롯하여 경제적가치와 수익성이 높은 품종의 나무들을 새로 심어 기름나무림,산열매림,종이원료림을 늘이였다.

평양시 력포구역,사동구역에서 나무확보와 운반작업을 선행시키는 한편 사름률을 제고할수 있는 앞선 나무심기방법들을 받아들이였다.

함경북도 회령시,김책시에서는 새로 일떠선 농촌마을들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어 면모와 환경을 일신시키였다.

함경남도의 근로자들이 8 000여정보의 면적에 나무를 심었다.

평안남도 북창군,회창군의 근로자들이 창성이깔나무,잣나무 등을 고향산천에 뿌리내리게 하였다.

남포시 강서구역,대안구역에서도 자기 지역의 기후와 토양조건을 따져가며 많은 면적에 수유나무,밤나무 등을 심었다.(끝)

www.kcna.kp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