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공업부문의 10여개 청년돌격대들에서 상반년계획 완수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증산운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각지 석탄생산단위의 10여개 청년돌격대들에서 상반년계획을 완수하였다.
천성청년탄광의 김혁청년돌격대원들은 굴진을 확고히 선행시키면서 련일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함으로써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였다.
앞선 발파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압축기,권양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가동률을 부단히 높이고있는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리수복청년돌격대원들도 이룩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득장청년탄광,남덕청년탄광을 비롯한 각지 탄광의 청년돌격대원들도 집단적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완수자대렬에 들어섰다.
나날이 높아지는 석탄산과 함께 더욱 고조되고있는 석탄공업부문 청년들의 비상한 투쟁열의에 의해 혁신자들의 대오는 계속 늘어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08.)